파란색, 노란색, 흰색 말린 꽃다발 옆에 'FORGIVENESS'라는 단어를 형성하는 스크래블 스타일의 나무 타일.

묵상·사도행전 1장:성령의 약속과 용서

묵상

묵상·사도행전 1장:성령의 약속과 용서 사도행전 1장 묵상 — 예수님의 승천,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약속, 그리고 가룟 유다를 향한 사도들의 용서. Topics: 묵상, .

묵상·사도행전 1장:성령의 약속과 용서

오늘의 묵상은 사도행전 1장에 관한 내용이며,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약: 누가가 기록한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시기 위해 하늘로 승천하신 직후 사도들(주로 베드로와 바울)의 행적을 묘사합니다. 특히 이 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모여 하늘로 돌아가시기 전에 그들을 축복하십니다. 사도들은 예루살렘의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과 함께했던 이들(세례 요한의 세례부터 하나님 곁으로 돌아가실 때까지) 중 حاضر이었던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유다가 바른길에서 벗어나 남긴 직무를 대신할 사람을 제비 뽑아 선출합니다.

묵상 포인트

이 장에 대한 제 묵상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성화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권능입니다. 떠나시기 전,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로 승천하고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면 제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권능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이야말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말씀을 가르치시며, 시험을 견디고 기적을 행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즉, 세례는 단지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뿐만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의 몸과 영혼을 소유하시어 거룩하게 하심을 상징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서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신실하게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요단강에서 성령이 예수님 위에 임하셨을 때 비로소 그분의 사역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진정한 크리스천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걸어가는 매 순간 성령의 도우심을 항상 기도하고 구해야 합니다.
  2. 제자들은 유다를 용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들에게 넘겨준 유다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은 결국 그를 용서했습니다. 예수님과 나아가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높임을 받으시려면 성경이 성취되어야 함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탄이 유다를 사로잡아 예수님을 배신하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유다가 단순히 악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그는 악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영항을 받기 쉬웠고 세상 것들과 아슬아슬하게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그를 이용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은 예수님이 하셨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반응함으로써 진정한 크리스천임을 보여주었습니다 — 유다의 허물과 배신을 용서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에게 해를 입히는 자들을 용서하는 것보다 예수님과 하나님을 높이는 더 좋은 방법은 없음을 가르쳐 줍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실천하고, 우리를 향한 죄가 일으킨 피해를 받아들임으로써 그분의 고통을 지극히 작은 일부분이라도 나누게 되기 때문입니다.
철망 울타리에 세워진 흰색 표지판에는 «JESUS THE WAY THE TRUTH THE LIFE JOHN 14:6»이라는 성경 구절이 적혀 있습니다.
묵상

묵상 갈라디아서 1장: 다른 복음은 없음과 바울의 부르심

밝은 배경에 검은 글자로 'CORRECT WITH LOVE'라는 문구를 이루는 보드게임 타일.
묵상

묵상 고린도후서 13장: 다른 사람을 멀리하지 않고 바로잡는 법

회색 콘크리트 벽에 흰색 양각 글씨로 'GRACE'라고 인쇄된 검은 라벨.
묵상

묵상 고린도후서 12장: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